피플이 ▸
센서가 잡아낸 신호는 다섯 단계를 거쳐 Slack 알림으로 도착합니다. 그 중심에는 직접 개발한 피플이 브릿지가 있습니다. 원티드의 운영 규칙에 따라 언제, 무엇을 할지 판단하는 이 시스템의 두뇌입니다.
13개 공간을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눠 각각 다른 규칙을 적용합니다. 에어컨이 있는 방은 자동 냉방, 없는 방은 환기 안내, 건물 관할 구역은 방재실 요청 안내, 서버실은 별도 임계치로 감시합니다.
| 공간 | 설치 센서 | 유형 | 피플이가 하는 일 |
|---|---|---|---|
| Wanted대회의실 | 🌡 온습도📡 에어컨 IR | 자동 냉방 | 26.5°↑ 자동 ON · 23°↓ 자동 OFF |
| Advance회의실 | 🌡 온습도📡 에어컨 IR | 자동 냉방 | 위와 동일 |
| Network회의실 | 🌡 온습도📡 에어컨 IR | 자동 냉방 | 위와 동일 |
| Think회의실 | 🌡 온습도📡 에어컨 IR | 자동 냉방 | 위와 동일 |
| Empower회의실 | 🌡 온습도📡 에어컨 IR | 자동 냉방 | 위와 동일 |
| Sunset라운지 | 🌡 온습도📡 에어컨 IR | 자동 냉방 | 위와 동일 |
| Sunrise라운지 — 최다 센서 공간 | 🌡 온습도📡 에어컨 IR💧 누수 | 자동 냉방 | 동향 특성을 반영해 기준 27° 별도 설정 · 정수기 누수 24h 감시 |
| Medici회의실 | 🌡 온습도 | 환기 안내 | 에어컨 없음 → 27° 초과 시 창문 환기 안내 |
| Develop회의실 | 🌡 온습도 | 환기 안내 | 위와 동일 |
| eXcel회의실 | 🌡 온습도 | 환기 안내 | 위와 동일 |
| 오피스(중앙)개방형 업무공간 | 🌡 온습도 | 건물 관할 | 냉방이 방재실 관할 → 초과 시 요청 안내 발송 |
| 오피스(후문쪽)개방형 업무공간 | 🌡 온습도 | 건물 관할 | 서향 특성을 반영해 오전 과열 시 "오후 폭염 예상" 선제 안내 |
| 서버실핵심 자산 | 🌡 온도 | 전용 임계치 | 일반 규칙 미적용 · 35° 초과 시에만 24시간 즉시 경보 |
기성 IoT 앱의 "온도 높으면 켜기" 수준을 넘어, 회사의 근무 패턴과 공간 특성이 그대로 규칙이 됩니다. 사람이 지켜보지 않아도 아래 아홉 가지가 상시 동작합니다.
실내 온도가 26.5°를 넘으면 에어컨을 켜고, 23° 아래로 내려가면 끕니다. 켜는 동작은 평일 업무시간(08~19시)에만 실행됩니다.
매일 21시에 전체 에어컨을 강제 OFF. 끄고 퇴근했는지 아무도 기억할 필요가 없습니다.
공휴일 API로 올해·내년 휴일을 매일 갱신. 대체공휴일·선거일에도 자동제어와 알림이 알아서 쉽니다.
물이 닿는 순간 24시간 언제든 채널로 경보. 실제로 정수기 누수를 조기에 잡아낸 이력이 있습니다.
일반 온도 규칙과 분리해 35° 초과 시에만, 대신 밤낮없이 즉시 경보합니다.
심야 비근무 시간대에 움직임이 감지되면 담당자에게 바로 DM으로 알립니다.
매일 08시, 밤사이 최고온도·에어컨 가동·누수 이력·배터리 상태를 요약해 보고합니다.
센서 배터리가 15% 아래로 떨어지면 스스로 교체를 요청합니다. 감시자가 감시자를 감시하는 구조.
5분마다 전 공간 스냅샷을 기록. 공간 클릭 한 번으로 오늘의 시간별 온도 그래프와 누적 통계를 봅니다.
센서가 '보는 것'이라면, 로봇 스위치는 피플이의 손가락입니다. 로봇 손가락이 실제 버튼을 눌러 보관함과 정문을 여는 무인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종이 주차권을 사람 없이 판매합니다. 신청부터 수령까지 사람 개입 0명 — 재고가 부족하면 접수를 스스로 막고 피플팀에 보충을 요청합니다.
CODE: 24H 유효 · 1회용 · 재고 자동 차감
방문자가 다가오면 모션센서가 알아채고, 키오스크 속 AI 안내원 피플이가 먼저 인사를 건넵니다. 안내데스크에 사람이 없어도 첫인사는 놓치지 않고, 방문 체크인부터 면접 방문 안내까지 화면에서 한 번에 진행됩니다.
RECEPTION: 무인 안내 · 체크인 연동
정문은 아무에게나 열리지 않습니다. 키오스크에서 본인 인증을 마친 방문객에게만 로봇 스위치가 문을 열어주고, 모든 출입은 담당자 알림과 함께 이력으로 남습니다.
GATE: 본인 인증 필수 · 출입 이력 자동 기록
모든 알림은 비서 말투로 통일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고, 무엇을 하면 되는지가 한 문장에 담깁니다.




외부 솔루션 구매 없이, 표준 API와 웹 기술만으로 구성했습니다.
범용 솔루션은 '일반적인 상황'을 다루지만, 직접 만들면 '우리의 상황'에 맞출 수 있습니다.